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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저널] "청소년들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교육은 어떤 교육일까?" - #10

본지는, <청소년 저널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저널리스트> 는 매월 [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한국교육, ② 청소년들이 한국 교육에 바라는 점, ③ 기성세대들에게 바란다] 주제 중 1개를 택해, 본지로 송고하고 있다. 다음은 본지 이준서 청소년 저널리스트가 보내온 내용이다 - 편집자 주

"청소년들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교육은 어떤 교육일까?"

우리는 대한민국에 살면서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의 의무교육을 받고 거의 대부분의 청소년은 고등학교 3년을 교육받는다.

이 사실만 봐도 우리 대한민국의 교육은 이상적이지 않는다. 교육 커리큘럼을 단순히 정해진 시간, 일수, 과목으로 정한다는 것이 강제적인 교육이다.

청소년들은 이렇게 단순화한 교육방식을 받고 있다. 저번에 쓴 저널도 그 전에 쓴 저널에서도 필자는 우리 청소년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그것을 공부하고 탐구하는 그런 것을 학교에서 배우고 싶다는 내용을 적었었다.

다시 말해 자신이 인문학을 탐구해보고 싶으면 인문학을 공부하고 직업교육을 받고 싶으면 직업교육을 받고 싶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청소년 개개인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올려줄 수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을 받을 자세를 만들어 준다.

실제로 필자가 다니는 학교는 인문계 고등학교이다. 아직 1학년인지라 인문계, 자연계로 나뉘지는 않았지만 벌써 수업시간에 반 이상이 자거나 떠들고 있다.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이다. 이렇듯이 많은 청소년은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교육을 받을 자세가 아직 안 되어 있다.

"이렇게 한국의 교육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청소년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해 청소년이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주는 것이다"

필자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3달간 교육 전문지 뉴트리션에서 청소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였다. 저널을 쓰는 동안 중간고사라는 시험도 봤고 지금도 이렇게 한국교육의 대상자이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생각하기에 참된 교육은 공부한 시간, 개개인의 노력이 아닌 무언가를 배울 자세를 공부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이만 글을 마치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쓸 기회를 준 뉴트리션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

뉴트리션  suppo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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