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영도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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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영도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심의회 개최
  • 조용식 뉴트리션 신문사 기자
  • 승인 2020.02.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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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2월 14일 제1차 영도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심의회를 개최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24세대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결정하였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2020년 1월부터 기존 노인돌봄기본·종합서비스 등 6개의 유사·분절적인 사업을 통합 개편하여 수혜자 욕구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그 목적이 있다.

영도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심의회는 복지사업과장을 포함한 노인복지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 65세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취약노인에게 서비스 자격 결정 및 제공내용이 적정한지를 심의하게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개인별 특성을 파악하여 수혜자에게 욕구별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노인들의 질 높은 삶과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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