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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저널] 청소년이 기성세대에게 바라는 점 - #8

본지는, <청소년 저널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저널리스트> 는 매월 [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한국교육, ② 청소년들이 한국 교육에 바라는 점, ③ 기성세대들에게 바란다] 주제 중 1개를 택해, 본지로 송고하고 있다. 다음은 본지 전홍찬 청소년 저널리스트가 보내온 내용이다 - 편집자 주

어느덧 저널리스트 활동이 끝나가는 10월이네요.

이번 주제는, << 청소년이 기성세대에게 바라는 점 >> 입니다. 

< 첫 번째, 학생들에게 현실을 알려주세요. >

물론,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고통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게 알려주세요.

" 너는 잘 해. 잘 될 거야. 잘 되겠지 " 는 학생들에게 " 뭐 잘 되겠지 뭐 ~ " 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조금씩 알려주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아이들의 생각을 수렴했으면 합니다. >

학생들도 성인들과 마찬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개체입니다. 성인보다 성숙하지 않은 개체이지만요.

어쩌면, 아이들이 성인이 생각을 못 한 또 다른 시선으로 알려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시선, 어른들의 시선으로는 전혀 눈치를 못 채는 그런 시선으로 말이죠.

< 세 번째, 아이들에게 자유를 달라 >

어느 하루만큼은 자유롭게 놀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처음은 어려울 수도 있고 못 미더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학생들도 자유를 만끽하게 물론 과하지 않게 해주면 좋을 듯 싶습니다.

물론, 이 글은 청소년인 필자의 관점으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하고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만, " 학생들의 생각이 이렇구나 " 라고 생각하고 봐 주시면 될 듯 싶습니다.

* 이상 3개월간 저널리스트 활동을 마칩니다. < 청소년 저널리스트 >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뉴트리션  suppo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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