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창간 7주년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신문사 한발 더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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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창간 7주년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신문사 한발 더 도약한다
  • 조유진 선임기자
  • 승인 2019.12.31 0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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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신문사를
사랑하여 주시는 독자여러분,

뉴트리션 신문사는
2013년 08월 26일 창간돼
2020년 08월 26일
창간 7주년을 맞이합니다.

7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긴 시간이었습니다.

언론기관을 운영하며,
정부, 기관 등 취재 대상자들과
마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대응은 없습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뉴트리션은
법무팀을 전면에 내세우고,

소속 임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그 일환으로 대표 전화 수신은
사전의 법무팀을 경유한 사람에 한해서만
통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러나, 이 방식을 도입한 이후,
악의적인 민원인이 엄청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에도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뉴트리션 법무팀의 이메일은
언제든지 열려 있습니다.

법무팀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법무팀에서 용무를 확인한 뒤,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트리션 신문사에 대해
궁금한 사항, 요청 사항, 피드백이 있다면
언제든지 법무팀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2020년 경자년에는
뉴트리션 임직원과
뉴트리션 독자분들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법무】 이 기사는 외부 제휴 기사(외부 공급)일 수도 있습니다. 당해 기사와 관련하여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 행사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뉴트리션 법무팀(help@korea.daegu.kr)으로 관련 내용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내 회신드리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언론중재위 등 당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도 있으니 꼭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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