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시크릿그룹 유한책임회사, 이른 시일 내 세상에 모습 드러낼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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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시크릿그룹 유한책임회사, 이른 시일 내 세상에 모습 드러낼 것으로 보여
  • 뉴트리션
  • 승인 2019.10.1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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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주로 영위하는 (가칭)시크릿그룹 유한책임회사(이하 '회사')가 이른 시일 내로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가칭)시크릿그룹 유한책임회사는 18일, <뉴트리션> 신문사와의 통화에서 "현재 제반 서류 준비가 모두 끝났고, 법인 설립 및 사업자등록을 위한 관련 작업이 진행 중" 이라며 "이르면 내주 중으로 모든 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다.

그렇다면, 회사는 왜 '유한책임회사' 제도를 택했을까. 회사는 상법 상 '유한책임회사' 제도를 택한 이유에 대해 "상법 상 회사의 형태에 대해 많은 고민을 거쳤고, 그 결과 '유한책임회사' 제도를 택하기로 결정했다" 면서 "유한책임회사 제도는 2012년 대한민국 상법이 개정되면서 도입된 새로운 회사의 형태" 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탄력적인 지배구조를 갖고 있고, 출자자가 직접 경영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사원이 출자금액만을 한도로 책임을 진다" 고 부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취지 아래 (가칭)시크릿그룹 유한책임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영위할 예정이므로, '유한책임회사' 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설립을 진행하기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는 법인설립과 사업자 등록을 마친 이후, 주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프로그램) 판매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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