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 엄마는 모모공감, 아빠는 신통남으로
상태바
가족사랑! 엄마는 모모공감, 아빠는 신통남으로
  • 조용식 뉴트리션 신문사 기자
  • 승인 2019.10.15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생활 균형 실천문화가 가족 사랑으로 열매 맺을 수 있습니다.”

[뉴트리션]대구시는 16일 오전 10시30분 개강을 시작으로 4주간 주.야간으로 ‘모모공감 프로젝트’와 ‘신통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모모공감 프로젝트’는 자녀양육이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공동의 과제로써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 속에 육아맘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교육이다.

‘신통남 프로젝트’는 일·생활 균형에 대한 인식개선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직장 남성들을 대상으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가족 사랑교육이다.

교육내용은 △ 일.가정 양립제도 알아보기 △ 함께 하는 가족놀이 △ 자신의
건강 지키기 △ 상황극 △ 가정에서 다양한 미션과 실습 △ 가사분담 등이다.

자신을 돌아보면서 가족 간 서로 소통과 공감으로 이해하며 교육생들 간
나눔을 통해 가족 사랑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그려볼 수 있다.
또한 11월 9일 수료식에는 ‘모모공감 프로젝트’와 ‘신통남 프로젝트’수료자 전원이 가족을 초청해 가족파티로 함께 수료식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며, 수료자에 한해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일.가정 양립 ‘모모공감단’과 남성리더 ‘아빠공감단’서포터즈를 결성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자녀양육은 개인만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공동체가 함께 책임을 져야한다”라며 “일.생활 균형문화가 하루빨리 뿌리 내려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가정과 즐거운 직장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 이 기사는 외부 제휴 기사(외부 공급)일 수도 있습니다. 당해 기사와 관련하여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 행사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뉴트리션 법무팀(legal@nids.me)으로 관련 내용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내 회신드리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언론중재위 등 당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도 있으니 꼭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