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콘스티투시온 서남서쪽 67km , 규모 7.2 지진 발생 … 기상청, “국내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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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콘스티투시온 서남서쪽 67km , 규모 7.2 지진 발생 … 기상청, “국내 영향 없다”
  • (필명) 유진 뉴트리션 신문사 기자
  • 승인 2019.09.3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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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콘스티투시온 서남서쪽 67km 에서 지진이 발생해 타전한다.

대한민국 기상청에 따르면 2019년 09월 30일 00시 57분 53초에 칠레 콘스티투시온 서남서쪽 67km (위도 : -35.48, 경도 : -73.15)에서 7.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깊이는 10km 로 나타났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국내 영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세 위치는 아래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지진이 발생하면 튼튼한 탁자 아래에 들어가 몸을 보호해야 한다. 지진으로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 정도로, 중심이 낮고 튼튼한 탁자의 아래로 들어가 탁자 다리를 꼭 잡고 몸을 보호한다. 또, 탁자 아래와 같은 피할 곳이 없을 때에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또한, 가스와 전깃불을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해야 한다. 흔들림이 멈춘 후 당황하지 말고 화재에 대비하여 가스와 전깃불을 끄고, 문이나 창문을 열어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출구를 확보하며 흔들림이 멈추면, 출구를 통해 밖으로 나간다.

이외에도 가스와 전깃불을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고, 집에서 나갈 때는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이동한다.

지진이 나면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여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밖으로 나갈 때에는 떨어지는 유리, 기와, 간판 등을 주의해야 하며, 소지품으로 몸을 보호하면서 침착하게 대피해야 한다.

건물 담장과 떨어져 이동하고, 넓은 공간으로 대피해야 하며, 대피 장소에서는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켜 올바른 정보에 의거 행동해야 한다.

사무실과 학교에 있을 경우 책상 아래로 피하고, 고층 건물에 있을 때는 실내에서 떨어지는 물건에 유의해야 하며, 백화점이나 마트에 있을 때에는 장바구니로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극장이나 경기장에 있을 때에는 우선 자리에서 몸을 보호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에는 즉시 내려야 한다.

자동차를 타고 있을 때에는 서서히 차를 멈추고, 전철을 타고 있을 때에는 손잡이를 꼭 잡고, 산이나 바다에 있을 때에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대피 후에는 부상자를 살펴보고 즉시 구조 요청을 하고, 주변 피해 상황에 따라 귀가 여부를 결정한다.

가정이나 사무실로 돌아간 후에는 안전에 유의하여 주변을 확인하고, 올바른 정보를 항상 확인하며, 가스, 전기, 수도관 등의 피해를 체크해야 한다.

본 기사와 관련하여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 행사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뉴트리션 법무팀(legal@nids.me)으로 관련 내용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내 회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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