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X송가인, 말복맞이 갈비탕→고둥 무침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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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X송가인, 말복맞이 갈비탕→고둥 무침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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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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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미네 반찬'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수미네 반찬'에서는 갈비탕과 송가인이 직접 만든 고둥 무침 레시피가 공개됐다.

7일 오후에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대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는 말복을 맞아 갈비탕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수미는 맑은 국물을 내기 위해 마늘 즙을 이용했다.

김수미는 송가인에게 "요리는 안 해봤지?"라고 물었고, 송가인은 "고등학교 때부터 자취를 했다"며 요리를 해왔다고 밝혀 김수미를 놀라게 했다.

송가인은 완성된 갈비탕을 먹고 "고기가 너무 부드럽다"며 맛있게 갈비를 뜯었다. 송가인은 행사를 다니면서 많은 갈비탕을 먹어봤지만 사서 먹는 것과 다르다며 갈비탕을 극찬했다.

김수미는 송가인에게 "둘이 사귀어 볼 생각 있어요?"라고 물으며 장동민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송가인이 장동민이 자신의 친구와 교제한 적이 있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김수미는 "없던 걸로 해"라며 평생 찜찜하다고 소리쳤다.

이윽고 김수미는 쫑상추 겉절이와 근대 된장무침을 선보였다. 송가인은 생소한 근대를 궁금해했다. 송가인은 완성된 근대 된장무침에 놀라며 맛있어했다. 셰프들은 근대가 매우 부드럽다며 감탄했다.

김수미는 방학 간식으로 완자 궁중떡볶이를 만들었다. 송가인은 셰프들의 요리를 맛보고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평가하며 모두를 웃게 했다. 김수미는 송가인에게 "앞으로 광고가 들어올 거다"며 즉석에서 떡볶이 광고를 부탁했다. 송가인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김수미는 만족해했다.

김수미는 이어서 상추 쫄면을 빠른 속도로 만들어 셰프들을 당황하게 했다. 장동민은 캠핑에 이 양념장을 만들어가기를 적극 추천했다.

송가인은 어릴 적 직접 잡아먹던 바다 고둥을 소개하며 고둥 무침 요리를 선보였다. 송가인은 친구가 진도에서 직접 잡은 고둥을 소개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송가인은 긴장하면서도 구수한 말투로 뚝딱 고둥 무침을 완성했다. 송가인은 힘들고 외로울 때 '수미네 반찬'이 밥동무가 되어줬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수미는 송가인표 고둥 무침을 맛보고 "환장하게 맛있다. 엄마 생각난다"며 감탄했다.

한편, 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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