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뉴트리션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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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뉴트리션 매체소개
  • 데스크
  • 승인 2019.07.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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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말, 뉴트리션 누리집은 새로이 리뉴얼 되었습니다. 이에 매체소개도 변경했습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뉴트리션 미디어그룹이 운영하는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신문사’를 방문하여 주신 누리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는 2013년 08월 26일, 세상에 탄생했습니다.

당초 뉴트리션 신문사는 "기성 언론 중심으로 이루어진 교사 중심의 보도에서 실제 교육의 수혜자인 학생의 의견을 담은 신문이 필요하다"라는 신문 창간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여 창간된 교육 전문지였습니다.

창간 이후 교육계에서 어떠한 명목으로든 뉴트리션의 이름을 듣는 독자가 많아졌습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는 기성 언론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강제적으로 실시된다고 논란이 일었던 방과 후 학교 시행, 학교폭력, 청소년들의 목소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보도를 해왔고, 실제 기사 작성만 하는 것이 아닌, 취재 과정에서 교육청과 학생 혹은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방과 후 학교가 강제적으로 실시되는 것이 아닌, 원리 원칙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중재하는 역할도 한 바 있습니다.

여담으로 한 교육청 담당 장학사는 “얼마 전 장학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뉴트리션’ 얘기가 나왔다.” 고 말한 적도 있었고, 이는 뉴트리션이 실제 강제적으로 방과후학교가 실시되는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방증하는 대목입니다.

이외에도 뉴트리션은 실제 청소년들이 작성하는 ‘청소년 저널리스트’를 운영한 바 있으며, 청소년들이 실제 작성한 원고를 가감 없이 그대로 내보내 어른들로 하여금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소통의 장의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렵게만 다가왔던 조선왕조실록을 정리하여 기사로 게재하는 ‘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역사이야기’ △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사 형식으로 게재하는 ‘우리 아이 학교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 학과정보 데이터를 토대로 실제 대학교에 존재하는 학과를 소개하는 ‘대학교에는 어떤 학과가 있을까요?’ △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취준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신설한 ‘우리 아이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될까요?’ 등의 기획 기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뉴트리션'이라는 명칭을 알리고, 또 교육전문지 업계 최초로 시도한 '로봇 저널리즘', 클린사이트 지정, 자체 윤리강령 제정, 굿 콘텐츠 서비스 인증 등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런 뉴트리션 신문사가 2019년 2월 17일, '교육전문지'에서 '종합인터넷신문' 으로 전환을 공식 선언하였습니다. 전문지에서 종합지로 전환에 가장 큰 이유는 전문지의 한계였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종합인터넷신문으로 전환에 나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뉴트리션 신문사는 정말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외부 기관에 광고를 요구하거나, 기사를 무기로 협박하여 광고를 득하는 행위 등을 일절 하지 않았으며, 최대한 사실관계에 근거하여 기사를 작성토록 운영하였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차후 소송 등 법원의 판결로 인해 허위로 밝혀진 사례(인용보도)도 있었으나, 이러한 경우에도 뉴트리션 신문사는 당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독자 여러분, 2019년 8월 26일이 되면 뉴트리션 신문사는 이제 세상에 태어난 지 6살이 됩니다. 지난 6년 동안 교육전문지, 종합인터넷신문 전환 등 수많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제 뉴트리션 신문사는 2019년 7월 말 사이트 재 리뉴얼을 통해 신 트렌드에 발맞춰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새로이 리뉴얼된 사이트에선 종합 뉴스(정치, 사회, 문화), 교육뉴스(과거 발행했던 교육 기사 일체), 오피니언(사설/칼럼, 국민의 목소리, 이민하의 눈), 연예·스포츠 등으로 카테고리(섹션)를 간소화하여 운영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뉴트리션 신문사를 사랑하여 주신 독자 여러분, 뉴트리션은 어떤 방식으로든 10년, 20년, 100년 … 독자 여러분 곁에서 독자 여러분과 함께 이 세상을 기록하여 후대에게 물려줄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에서 언론기관으로 활동하는 '뉴트리션 신문사' 가 다해야 할 소임입니다.

2019년 7월
뉴트리션 미디어그룹

 

【법무】 이 기사는 외부 제휴 기사(외부 공급)일 수도 있습니다. 당해 기사와 관련하여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 행사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뉴트리션 법무팀(legal@nids.me)으로 관련 내용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내 회신드리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언론중재위 등 당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도 있으니 꼭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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