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작은 학교 살리기 위한 동창회와의 만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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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교육지원청, 작은 학교 살리기 위한 동창회와의 만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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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에서 큰 꿈을 펼쳐라!

[뉴트리션]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4월 7일, 청송관내 가장 작은 학교인 이전초, 부동중학교 총동창회 대표 8명을 초대하여 학교와 마을, 그리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작은 학교 살리기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면담은 이전초등학교, 부동중학교 동창회 대표들이 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청송을 대표하는 주왕산면에 위치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 10인 이하 학교의 학생들 장학금 특별 지원을 위한 조례 발의, 강당 없는 작은 학교에 지자체 대응 투자와 함께 진행되는 다목적 강당 설치,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실시로 학생 유치, 주왕산초등학교 및 주왕산중학교로의 교명 변경 등 작은 학교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건의했다.

특히, 부동중학교는 학교를 살리기 위해 학교와 총동창회가 뜻을 모아 전교생에게 해마다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적극적인 학생 유치와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데 애를 쓰고 있다.

부동중학교 김· · 동창 회장은 ”작은 학교를 살리는데 같은 마음으로 열정과 뜻을 보여주는 김현국 교육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왕산면 학교 생존과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 김현국 교육장은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동창회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는데 큰 감동을 받았으며, 이전초등학교, 부동중학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총동창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특성화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작은 학교를 살리는데 교육지원청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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