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서구 검단신도시 스마트시티 총연합회, 이웃사랑 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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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서구 검단신도시 스마트시티 총연합회, 이웃사랑 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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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검단신도시 스마트시티 총연합회(회장 이태준)는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에 이웃돕기 물품으로 용기(컵)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

검단신도시 스마트시티 총연합회는 검단신도시 입주예정자로 구성된 연합회로 현재 16개 단지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설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5일까지 커뮤니티 내 모금 활동을 진행해 이번 이웃돕기 물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다.

지난해 겨울에는 검단신도시 대방 노블랜드2차 에듀포레힐 입주예정자가 검단지역의 저소득가정을 위해 김치와 마스크를 전달하기도 했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내 장애인, 아동, 노숙인 시설 등에 전달됐다.

이태준 총연합회장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모은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쓰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입주 예정인 상황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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