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스, 사용자와 공급자를 잇는 온라인 플랫폼 ‘RBTX’ 론칭
상태바
이구스, 사용자와 공급자를 잇는 온라인 플랫폼 ‘RBTX’ 론칭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 승인 2019.07.21 2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쾰른=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이구스(igus)가 사용자와 공급자를 잇는 온라인 플랫폼 ‘RBTX’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구스가 론칭한 RBTX.com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 파트들을 결합할 수 있게 만들자는 데서 출발했다.

이구스의 다관절 로봇 로보링크나 델타 로봇, 직교 좌표 로봇을 기반으로 다른 16개 파트너사의 제품을 추가해 기본 구조를 보완할 수 있다. 이는 서로 다른 제조사 제품들과의 호환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유저들에게 확실한 장점으로 부각된다.

◇로봇 공급 업체의 새로운 블루 오션, 온라인 플랫폼

온라인 플랫폼의 목적은 제조 업체들의 새로운 판매 채널을 개발하고, 여기에 새로운 품목을 지속적으로 추가함으로써 신규 유저들의 유입을 증가시키는 데 있다. 결과적으로 유저들은 항상 빠르게 발전하는 로봇 시장의 최신 기술을 가장 근거리에서 접할 수 있다.

이구스의 디지털 사업 본부장 크리스티안 바츠는 “RBTX.com은 합리적인 비용에 맞춤 로봇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스타트 업, 연구 기관 등 로봇 자동화가 사용되는 모든 기계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로봇의 정상 작동 여부와 현장 적합성을 사전에 판단할 수 있도록 로봇의 이동 범위와 동작을 AR 시뮬레이션을 통해 볼 수 있다”고 디지털 트윈 기술에 관해서도 덧붙였다.

한국이구스 개요

이구스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35개 지사 및 판매 센터를 확보한 다국적 기업이다. 약 33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7년 기준 6억9000만유로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구스 제품은 일반 금속 기계 부품들과는 달리 이구스만의 특수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질로 e체인, 케이블, 베어링이 주요 품목이며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시험과 검사를 거쳐 품질이 입증된 제품만을 출고하고 있다. 매년 150~200가지의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업계 최대의 실험 설비 및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경량, 저소음, 무보수, 무급유, 비용 감소 등 차별화된 수많은 장점들을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