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유홀딩스, 8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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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유홀딩스, 8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결정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 승인 2019.07.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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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인공감성지능(Artificial Emotional Intelligence, 이하 AEI) 개발을 선도하는 비피유홀딩스가 전환가액 1주당 1만2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총 85억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비피유홀딩스는 전 세계 AEI 기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이다. 세계 최초의 AEI 플랫폼인 AEI 프레임워크(AEI Framework)를 개발하며 인간의 ‘지능’을 구현하는 인공지능(AI)를 넘어 인간의 ‘감정’을 구현하는 AEI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비피유홀딩스는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의 AEI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비피유홀딩스 오상균 CEO 겸 대표는 “스타트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세 가지 요소로 자본, 지적재산(IP), 기술을 꼽을 수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지적재산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자본을 강화했다”며 “비피유홀딩스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뛰어난 임직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지적재산과 기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피유홀딩스는 전 세계 AEI 기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이다. 2012년 한국 본사 설립 이후 2016년과 2018년 각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미국 현지 법인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유럽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2018년에는 미국 CIO 애플리케이션의 ‘상위 20개 인공지능(AI) 솔루션 제공업체’와 더 실리콘 리뷰(The Silicon Review)의 ‘올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업 50’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에는 APAC CIO Outlook이 선정한 ‘2019년 인지 기술 상위 10개 기업’에서 2위를 차지했다.

비피유홀딩스 개요

비피유홀딩스(BPU Holdings)는 인공감성지능 (Artificial Emotional Intelligence, 이하 AEI)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한국 회사이다. 비피유홀딩스는 가장 혁신적이고 믿을 수 있는 AEI 기술 개발을 목표로, 세계 최초로 AEI 플랫폼인 AEI 프레임워크(AEI Framework)를 개발하였다. 비피유홀딩스는 AEI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인간의 감성지능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회사가 개발한 AEI Framework 환경 내에서 다양한 개인 및 조직이 디지털 정보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술을 고도화시키고 있다. 비피유홀딩스는 회사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주요 가치로 삼고 있다. 회사의 사명도 ‘베풀다(베풂)’라는 한글 단어를 영어 약자로 표기한 것이다. 회사의 창립 시절부터 회사 순익의 30%를 공익을 위해 환원한다는 규정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피유홀딩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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