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카티 코리아, 수도권·경기 남부 지역 책임질 분당점 ‘GRAND OPEN’
상태바
두카티 코리아, 수도권·경기 남부 지역 책임질 분당점 ‘GRAND OPEN’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 승인 2019.06.27 0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두카티 코리아가 공식 출범 이후 6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이룬 것을 발판으로, 수도권 및 경기 남부 지역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 7월 6일(토) 국내 4번째 두카티 딜러인 분당점(이하 분당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377에 위치한 분당점은 대지면적 495m²(150평) 지상 3층 규모로 구성되었다. 1층은 이탈리아 두카티 본사로부터 공인받은 미캐닉이 모터사이클을 정비할 서비스센터이며, 2층은 두카티 모터사이클과 어패럴, 액세서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쇼룸,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상담실과 고객 대기실로 구성된다. 또한 자동차를 10대 이상 수용 가능한 너른 주차장과 더불어 모터사이클 전용 주차장을 함께 운영하여 라이더 및 일반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경기지역 첫 두카티 매장인 분당점은 경기 용인 및 판교와 인접하여 수도권 및 경기 남부지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두카티 코리아 본사의 기술지원 팀장으로 근무했던 장재혁 대표가 직접 분당점을 운영한다. 장 대표가 그동안 쌓아왔던 두카티 모터사이클에 대한 전문지식과 브랜드에 대한 열정과 공인된 기술력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월 6일(토)에는 분당점의 신규 오픈을 기념하기 위하여 고객 초청 오픈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오픈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두카티 모터사이클을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으며, 두카티 정품 어패럴을 특별 할인된 오픈 이벤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념품 제공과 함께 포토 이벤트, 두카티 정품 상품이 걸려있는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석 대표이사는 “그간 자본력만 있다면 가능했던 대리점 신청 및 운영과 달리 두카티 코리아 본사의 기술지원팀을 이끌었던 장재혁 대표가 직접 운영한다는 것이 분당점의 가장 큰 특별함이자 경쟁력이다”며 “누구보다 브랜드를 잘 알고 사랑하는 두카티 가족이기에 앞으로 분당점 고객과 만남에서도 장재혁 대표의 진가가 발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후 좋은 선례로 남을 분당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분당점 신규 오픈을 시작으로 두카티 코리아는 현재 매장이 위치한 서울, 대구, 부산만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두카티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딜러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타 분당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두카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또는 두카티 분당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두카티 개요

두카티는 1926년 설립된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로, 이탈리안의 감성이 담긴 혁신적인 디자인과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데스모드로믹 엔진 등을 개발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전 세계 3개국에 생산 공장을 설립하여 93개국에 수출하며, 유럽/북미/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14개의 두카티 지사를 설립하여 두카티 오너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두카티 코리아 개요

두카티 코리아는 이탈리아 Ducati Motor Holding S.p.A의 한국 내 공식 수입원(모토로싸 MOTO ROSSA)으로 2014년 새롭게 출발했으며 2019년 6주년을 맞았다. 두카티 코리아는 누구나 두카티 모터사이클을 보다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스크램블러 캠핑파티, 트랙데이 등 다양한 행사는 물론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DRE(DUCATI RIDING EXPERIENCE)를 개최하고 있다. 2018년 기존 도산대로에서 천호대로로 자리를 옮긴 두카티 서울점은 대지면적 416평, 지상 2층 규모로 전시장과 미니카페, 서비스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본 기사와 관련하여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 행사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뉴트리션 법무팀(legal@nids.me)으로 관련 내용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내 회신드리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