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자립지원단, 한국상담심리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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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자립지원단, 한국상담심리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 승인 2019.06.2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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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교육전문지 뉴트리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아동자립지원단은 6월 7일(금) 한국상담심리학회(회장 송미경)와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15명)과 한국상담심리학회 소속 1급 상담심리사가 1:1로 연계되어 연중 1인당 최대 10회기 개별 상담서비스가 지원된다.

아동자립지원단은 이번 협약이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 아동에 대한 심리·정서분야 지원확대 및 보호종료아동의 안전한 자립을 위한 사회안전망 영역 확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상담심리학 및 심리치료에 관한 제반 학술연구, 국민의 심리적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 등을 수행하는 전문상담심리사 양성을 위해 설립됐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단은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의 자립준비를 돕고, 보호가 종료된 아동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교육, 주거, 취업지원 등의 서비스 제공과 함께 자립정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자활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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