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G, 최신 OTP 별점 등급 공개… 시간엄수에 주력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사들 여전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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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G, 최신 OTP 별점 등급 공개… 시간엄수에 주력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사들 여전히 강세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 승인 2019.06.2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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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세계적인 여행 데이터 및 통찰 제공업체인 OAG가 연례 정시운항성(OTP) 별점 등급(On-time Performance (OTP) Star Ratings)을 발표했다.

OTP 별점 등급은 탁월한 시간 엄수를 달성한 전 세계 항공사 및 공항을 선별한다.

아시아 전역에서 항공사들이 지속적으로 정시운항성에 강세를 보이면서 전일본공수항공(All Nippon Airways, 85.2%), 가루다 인도네시아(Garuda Indonesia, 91.6%)를 포함해 8개 아시아 지역 항공사가 별점 5점을 받았다.

최대 규모의 저가항공사 인디고(Indigo, 81.5%), 일본항공(Japan Airlines, 84.3%), 콴타스항공(Qantas, 84.3%), 타이 에어아시아(Thai AirAsia, 83.8%), 싱가포르항공(Singapore Airlines, 83.2%) 등도 별점 4점을 획득하며 인상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이 지역의 공항 또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은 22개 공항이 별점 5점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인상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별점 5점을 받은 일본 공항에는 오사카 이타미 국제공항(Osaka International Itami, 88.3%),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Tokyo International Haneda, 86.4%)이 포함된다. 태국의 코사무이 공항(Ko Samui Airport, USM), 피지의 나우소리 국제공항(Nausori International Airport, Suva)도 별점 5점을 받았다.

마유르 파텔(Mayur Patel) OAG JAPAC(일본/아시아태평양) 총괄은 “아시아 시장이 강력하게 성장하면서 이렇게 강력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달성하는 것은 이 지역 항공사들이 아시아를 중요한 사업 분야로 배치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OAG의 OTP 별점 등급(OTP Star Ratings) 개요

OAG의 정시운항성 별점 등급은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공항과 항공사에서 탁월한 시간 엄수를 달성한 항공사를 인정하는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으로 2019년 5월까지 12개월간의 정시운항 결과로 평가했다.

전체 명단은 awarded airlines and airports(http://bit.ly/2IJUNtI) 참조.

OAG 개요

OAG는 대표적인 글로벌 여행 데이터 제공업체로 영국에 본사를 두고 미국, 싱가포르, 일본, 리투아니아, 중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www.oag.com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2500594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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