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뉴스 정부정책
대학 캠퍼스서 '유니콘 기업' 키우기 위해 교육부-국토부-중기부 손잡는다
  • 조석민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
  • 승인 2019.04.24 14:15
  • 댓글 0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우수 인재와 기술을 보유한 대학 캠퍼스가 혁신적인 창업가가 모여들고, 다양한 기업인이 한데 모여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하는 혁신성장 생태계로 거듭날 전망이다.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금일 오후 2시 10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3개 부서는 여건이 우수한 대학 내부나 인근 지역에 새로운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를 본격 추진한다. 올해에는 선도사업을 실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3개 부처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부처 간 협업 체계를 공고하게 구축해 캠퍼스 혁신파크가 명실상부한 지역의 혁신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대학 산학연협력 활성화는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 지정,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결합해 한 단계 도약했다" 고 평가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대학의 산학연협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킴과 동시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과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해 혁신성장에 기여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도 "캠퍼스 혁신파크는 도시에서도 혁신 역량이 집중된 대학 안에 첨단산업 생태계를 새로 만드는 것" 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어 "과거에는 도시 외곽에 대규모로 산업단지를 개발했고, 이천년대 이후에는 도시 인근에 조성하려고 노력했던 거셍 비해 캠퍼스 혁신파크는 잠재력 있는 기존 대학 부지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산업일지 시즌 3'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고 역설했다.

또 "국토부는 캠퍼스 혁신파크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융합해 대학이 혁신과 일자리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입장도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캠퍼스 혁신파크는 창업보육센터와 같은 기존의 방식에서 한 단계 발전한 새로운 협력모델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 으로 평가했다.

이어서 "중기부가 축적해 온 기업 지원 역량을 집중해 캠퍼스 혁신파크가 제2벤체붐을 확산하는데 중요한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천명했다.
☞ 로봇저널리즘 소스 코드 구매는 <로봇 1번가>에서!
☞ 국내 최다 상품 보유, 자판기(자동판매기) 부품 쇼핑몰 <벤딩1번가>
☞ 국내 '최초' 로봇저널리즘 전문지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바로가기
☞ 국내 '최초' 청소년 인터뷰 전문 매체 <인터뷰 전문지>
☞ 주식회사 뉴트리션 미디어 그룹 바로가기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석민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석민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est Article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