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뉴스
2019 한국교직원공제회 신입사원 채용
  • 조용식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
  • 승인 2019.04.04 12:22
  • 댓글 0

올해로 48주년을 맞은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사무직 6급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일반, 지역인재, 장애인, 보훈대상자이며 총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공통 지원자격은 병역법 제76조에서 정한 병역의무 불이행 사실이 없는 자, 당사 인사규정 제10조 신규채용자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며 연령 제한은 없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1,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 후 3개월 수습 기간을 거쳐 정규임용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4월 3일부터 4월 16일 18시까지 한국교직원공제회 채용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번 채용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지역인재 및 장애인, 보훈대상자를 각 2명씩 총 6명을 선발한다는 점이다.

또한 응시자 부담을 완화하고 창의적이고 다양한 경험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해 약 50여개의 자격증에 자격점수를 부여하던 것을 변호사,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보험계리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CFA, AICPA, 국제CFP, 국제FRM, 법무사, 변리사 등 12개 자격증에 한해서만 부여하는 것으로 범위를 축소했다.

공제회는 학생들이 취업준비를 위해 각종 자격증 취득에 시간을 소모하고 있다며 이들이 자신의 시간을 오롯이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 잠재력과 창의성 개발에 쏟을 수 있도록 하는, 작지만 의미있는 공채방식 개선이 우리사회 전반에 확산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용식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식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est Article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