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뉴트리션 소속 신문사 및 기자 명의 도용 강경 대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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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뉴트리션 소속 신문사 및 기자 명의 도용 강경 대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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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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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뉴트리션이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창간한 <뉴트리션>,<로봇저널리즘 신문사>,<인터뷰 전문지>의 명칭과 더불어 소속 기자의 실명을 도용한 사례가 종종 목격되고 있습니다. 

이에 ㈜뉴트리션은 전술한 사례를 발견한 즉시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포털사이트에 관련 내용이 게재된 경우 각 포털사이트에 게시중단을 요청하고, 그 외의 경우는 선처 없이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뉴트리션은 사례를 접한 즉시 모든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차후 민형사 소송 제기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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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와 관련하여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 행사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뉴트리션 법무팀(legal@nids.me)으로 관련 내용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내 회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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