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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정책 차질 없이 추진토록 당정청이 협의 통해 준비 철저히 해야”
  • 조석민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
  • 승인 2019.02.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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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조석민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오늘 서울정부청사에서 사회관계장관 간담회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2월 19일 개최한 '문재인 정부 포용국가 사회정책 대국민 보고'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성과를 높이기 위한 후속조치에 대해 사회부처 간 폭넓게 의견을 나눴습니다.

유은혜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국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것인지 보여드리는 국정운영의 지도로서 '포용국가 사회정책 추진계획' 을 마련해 왔으며, 지난 2월 19일 대통령께서 2019년을 '혁신적 포용국가' 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국민 여러분께 그 구체적인 내용을 보고드린 바 있다" 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 교육당국 제공

그러면서 "20년 전 도입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번 '포용국가 사회정책 추진계획' 은 국민으로서 누구든지 마음껏 교육받고, 일터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가족과 함께 문화와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돌봄·배움·일·쉼·노후까지 모든 국민의 생애 전반에 걸쳐 빈틈없이, 삶의 전 영역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오늘 사회관계장관 간담회에서는 국민들께 보고 드린 포용국가 사회정책에 대해 공유하면서 정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추진계획과 후속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제 남은 것은 국민들께 약속드린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이라면서 "먼저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듯,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당·정·청이 긴밀히 협의하여 관련 법안과 예산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 이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은혜 장관은 "보다 실효성 높은 재원대책 마련을 위해 지금 수립중인 중기재정계획과 연계하여 반영토록 할 계획" 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정책이 현장에 잘 안착되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기관 간의 협력도 보다 강화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유 장관은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주기적으로 주요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방문, 대국민 홍보 등 국민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때로는 관계부처, 지자체, 민간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면서 포용국가 사회정책의 효과가 국민의 삶 전반 곳곳에 스며들고, 국민들이 그 변화를 피부로 느끼실 수 있도록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관련부처가 함께 꼼꼼히 챙겨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 장관은 "국민 누구나 포용국가 속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꿈꾸고, 포용국가로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흔들림 없는 의지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신뢰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 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포용적인 나라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든 부처에서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하며 모두발언을 마쳤습니다.

한편 이날 사회관계장관 간담회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차관, 환경부차관, 국무조정실 2차장,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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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민 종합 인터넷신문 전문 기자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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