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와글와글 교육공동체 社告
2019년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신년사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데스크] 교육 전문 언론인 뉴트리션 신문사는 올해(2019)로 6주년을 맞이합니다. 이를 위해 그동안 사용했던 로고도 변경했습니다. 본 지면을 통해 올 한해 뉴트리션 신문사가 나아갈 방향과 방침에 대해 독자여러분께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광고 없는 언론, 2019년에도 지속 운영

뉴트리션 신문사는 작년 10월 1일부터 뉴트리션 누리집의 광고를 제거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외적인 신뢰도를 제고하였고, 여러 전문가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9년에도 '광고 없는 언론' 을 표방하며 누리집 광고 제거 방침을 고수합니다.

광고 없는 언론 프로젝트를 기획 및 추진한 조석진 ㈜뉴트리션 전무이사(기자)는 "뉴트리션 신문사에 대한 대외적 신뢰도를 더욱 제고하기 위하여 이 같은 아이디어를 냈다" 며 "앞으로도 뉴트리션 신문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독자들에게 전했습니다.

기사 내 사진 보강

앞으로 기사 내 첨부되는 사진이 보강됩니다. 기존에는 일부 교육청과 교육부의 경우 기관에서 제공하는 로고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부에서 지적이 있음에 따라 뉴트리션 신문사는 해당 기관의 청사 사진을 기사 본문에 삽입할 방침입니다.

이외에도 불편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불편 신고 기능을 통해 접수하여 주시면 확인 후 즉시 조치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언론은 독자 없이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뉴트리션 신문사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는 오직 독자여러분의 것입니다. 앞으로도 뉴트리션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뉴트리션 신문사 데스크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트리션 신문사 데스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est Article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