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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결산] 뉴트리션의 기사 문체와 사진 사용에 대하여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2018년도 다음 주 월요일을 기해 끝이 나고, 화요일부터 2019년을 맞이합니다.

돌이켜보면 올 한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뉴트리션 신문사의 대표적 변화로 꼽히는 '기사 문체 변경' 과 '기사 내 사진 사용' 에 대해 독자여러분께 설명이 부족했다고 판단, 설명드리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기사 문체

ⓒ 2018년 11월 22일자 뉴트리션 기사 갈무리

뉴트리션 신문사는 이른바 '기사체' 에서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는 문체로 변경하여 사용 중에 있습니다(☞ 관련기사 : [사고] 앞으로 뉴트리션 기사 본문에 '평어체' 가 아닌 '경어체' 가 사용됩니다). 

그에 따라 기사 문체가 변경되기 전에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강하였지만 변경된 이후에는 다소 부드러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독자여러분, 뉴트리션 신문사는 교육 분야를 전문으로 다루는 교육전문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사체' 를 사용하여 독자들에게 딱딱하게 다가가는 것은 항상 뉴트리션 신문사의 고민이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 조금 더 친근하게 독자여러분께 다가가기 위해 뉴트리션 신문사는 기존 언론사의 '기사체' 를 사용하지 않고 편하게 읽으실 수 있는 '경어체' 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기사 사진

ⓒ 실제 동물 사진이 들어간 뉴트리션 기사 갈무리

최근 뉴트리션 신문사는 기사 발행 시 각종 동물의 사진을 기사면에 삽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설명 드립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는 전술한 것처럼 교육 전문지로, 딱딱한 사진을 사용함으로써 공부로 스트레스를 받는 독자여러분께 더 많은 스트레스를 안겨드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때문에, 뉴트리션 신문사의 기사를 읽으실 때만이라도 조금 더 재밌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동물 사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때문에 일각에선 기사의 품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뉴트리션은 이에 대해선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뉴트리션 신문사가 발행하는 기사 품질은 전혀 문제가 없고, 또 나날이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사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독자여러분, 언론은 독자 등 환경에 따라 변화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뉴트리션 신문사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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