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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결산] 올해 뉴트리션의 오보는 몇 개?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데스크
  • 승인 2018.12.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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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뉴트리션 신문사는 2018년 01월 01일부터 지금까지 올 한 해 동안 독자로부터 접수된 오보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포괄적 측면에서 정정, 반론, 추후보도로 구분했는데요.

먼저 관련 법제부터 보겠습니다.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독자는 뉴트리션 신문사가 발행한 기사에 대해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청구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정정보도는 뉴트리션 신문사가 보도한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진실하지 않은 경우 이를 진실에 부합되게 고쳐서 보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 픽사베이

반론보도는 뉴트리션 신문사가 보도한 내용이 진실한 지 여부와는 상관 없이 그와 대립되는 반박적 주장을 보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반론 입장이 제대로 실리지 않았을 때 반론보도 청구권이 행사됩니다.

마지막으로 추후보도란 무엇일까요, 뉴트리션 신문사가 범죄혐의가 있거나 형사상의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했는데, 차후 형사절차를 거쳐 무죄판결 또는 이와 동등한 형태로 종결되었을 때 행사할 수 있는 권리로서 이 경우 청구인의 명예나 권리 회복에 필요한 설명 또는 해명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한편 언론중재법 제6조에 따라 방송사업자, 일반일간신문은 고충처리인을 반드시 두어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지만 인터넷신문사인 뉴트리션 신문사는 고충처리인 제도를 운영해야 하는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트리션 신문사는 독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언론중재법 제6조의 규정을 준용해 고충처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고충처리인은 전술한 정정, 반론, 추후보도 청구권이 행사되는 경우 그 사건을 담당하게 됩니다.

뉴트리션 신문사의 고충처리인의 활동을 보면, 2013년 08월 26일 뉴트리션 신문사 창간 이후 단 한 건의 정정, 반론, 추후보도가 청구된 경우가 없었습니다.

이는 뉴트리션 신문사가 기사 작성 과정에서 언론사로서 성실히 사실관계 점검을 이행하고, 독자들의 각종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증입니다.

2019년은 뉴트리션 신문사가 6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6살 뉴트리션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또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데스크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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