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와글와글 교육공동체 社告
[2018 결산] 뉴트리션 신문사가 '광고 없는 언론' 을 선언한 이유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데스크
  • 승인 2018.12.25 02:33
  • 댓글 0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뉴트리션 신문사는 올해 10월 1일 자로 뉴트리션 누리집에 '광고 없는 언론' 을 선언하며 뉴트리션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광고들을 모두 없앴습니다.

다만, 단 1개의 광고는 신의성실의 원칙에 의거하여 뉴트리션 신문사는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여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해당 광고를 통해 뉴트리션 신문사가 창출하는 수익은 0원입니다.

지난 10월, '광고 없는 언론' 을 선언한 이후 여러 독자님들께서 문의를 주셨습니다. 요지는 "광고 없이 어떻게 운영하냐" 는 것이었습니다. 

신문사와 독자 간의 관계만 놓고 보면 독자 입장에선 신문사 누리집에 있는 광고는 그저 짜증날 뿐입니다. 

단순히 1개, 2개 정도의 광고는 다를 수 있지만, 수익창출 목적으로 수십 개의 광고를 누리집에 부착하고, 그 가운데 위치한 기사를 독자로 하여금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뉴트리션 신문사는 누리집에 광고를 부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한편, 뉴트리션 신문사는 뉴트리션의 방침에 따라 광고를 제거한 것으로, 광고를 제거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신문사들을 비난 내지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광고 대신 건전하면서 법규를 준수하며 자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독자여러분, 뉴트리션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이 끝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년이면 벌써 뉴트리션 신문사가 6주년을 맞이합니다.

사진 = 픽사베이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데스크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데스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뉴스레터

Best Article

여백

뉴트리션만의 독특한 기획/연재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