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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고객센터 전화 도중 '욕설, 폭언' 시 전화를 먼저 끊습니다.독자, 기사에 대해 이의 제기 권리 보유 … 그 권리에 욕설·폭언 행사 가능 권리까진 포함돼 있지 않아
뉴트리션, 어떠한 이유로든 상담원에게 욕설·폭언 행위 절대 묵과할 수 없어
  •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데스크
  • 승인 2018.12.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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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창간 5주년을 맞은 뉴트리션은 다양한 실험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뉴트리션 고객센터에 유선 연락을 한 뒤, 욕설과 폭언 등 사회 윤리 상 용납될 수 없는 행위를 한 경우, 뉴트리션이 독자님보다 먼저 전화를 끊을 방침입니다.

뉴트리션 고객센터에 전화하는 분들은 크게, △ 기사에 대한 문제(정정/반론/추후) △ 사업 문의 △ 기타 문의 등으로 나뉩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진 직접적으로 고객센터에 유선 연락을 통해 욕설, 폭언을 하는 독자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다면 뉴트리션은 독자로부터 비판을 받더라도, 먼저 전화를 끊음으로서 고객센터 담당자의 인권을 보호할 것입니다.

또한, 사안의 경중을 판단하여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우리 형법 제283조(협박, 존속협박)에 저촉된다는 취지로 법적 조치에 돌입할 것입니다.

◆ 뉴트리션이 독자여러분께 드리는 편지

대한민국 헌법 제21조 ①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②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③통신·방송의 시설기준과 신문의 기능을 보장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④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뉴트리션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인터넷 신문사로서, 헌법 제21조 제1항에 따라 언론 출판의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뉴트리션 보도로 인해 독자여러분의 명예가 침해된 경우 동조 제4항에 의거 피해 보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관련 법령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돼 있습니다.

독자여러분에겐 뉴트리션 기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권리에 뉴트리션 고객센터 상담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할 수 있는 권리까지 포함돼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경우에 따라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뉴트리션은 누리집에 정정, 반론, 추후보도 청구서를 게재함은 물론, 조금 더 편리하게 이러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간편 정정, 추후, 반론보도 청구 시스템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독자여러분, 뉴트리션은 고객센터 상담원에게 어떠한 이유로든 욕설과 폭언을 하는 행위를 절대 묵과할 수 없습니다.

뉴트리션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통해 법적 조치에 돌입하고, 상담원의 인권을 구제할 것입니다.

뉴트리션을 비롯한 모든 상담원은 독자님의 아들, 딸, 친척, 지인일 수도 있습니다. 전술한 점을 헤아려 부디 욕설과 폭언을 하는 행위를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뉴트리션 고객센터 상담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독자님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뉴트리션은 이 같은 방안을 마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데스크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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