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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교육 청원광장' 에 1호, 2호 청원 올라와 … “충북예고 기숙사 지어주세요”2호 청원, “형제, 자매, 남매가 함께 다닐 수 있도록 학교를 배정해 달라”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충북교육청은 지난 30일 '충북교육 청원광장' 을 개통했다. 청원광장에 제1호, 제2호 안건이 각각 어제(1일)와 오늘(2일) 올라왔다.

첫 번째 청원은 충북예고 기숙사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다. 청원자는 청원글에서 "저희학교 관악부는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연습한다. 음악을 전공하고 싶다며 예고를 가려해도 충북예고에는 기숙사가 없어 지원을 꺼린다." 며 기숙사를 지어달라고 적었다.

ⓒ 충북교육 청원광장 갈무리

또 오늘(2일) 올라온 청원은 "형제, 자매, 남매가 함께 가는 학교" 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는데, '형제, 자매, 남매가 함께 다닐 수 있도록 학교를 배정해 달라' 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청원자는 청원글에서 "안녕하세요? 먼저, 이런 코너가 있음에 감사드린다." 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는 두 아들 고등학생을 둔 엄마" 라고 소개하며 "중학교 입학시에도 드린 말씀이다. 첫 아이가 중학교나 고등학교 배정 시 둘째 아이도 부모가 원하고 학생본인이 원한다면 같은 학교에 배정해주시면 좋겠다." 며 좋은방법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청원자는 "형제가 다른 학교에 다니다보니 교복, 체육복, 교재 경제적비용은 물론 학부모일자, 체험일자, 시험일자가 다르니 고충이 많다." 고 전하고 "제가 교육정책을 모르고 드리는 단순한 청원일지는 모르겠으나 저의상황을 올려보았다." 고 설명했다. 이 청원자는 "교육을 위해 힘써 주심에 감사드린다." 고 말하며 청원글을 마쳤다.

제1호, 제2호 청원이 올라오자 충북교육청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이 안건들은 30일 동안 3천명 이상의 공감을 얻을 경우, 청원에 대하여 교육감 또는 부서장이 30일 이내 영상이나 서면으로 답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들 청원은 2일 오전 12시 기준 각각 1명씩 참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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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민(교육 뉴스 3부)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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