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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저널리즘] 공립 가림중학교, '교육 활동 지원 예산' 16년 대비 약 84.4% 늘어

[교육전문지 뉴트리션=AM 기자] 경기도 광명시 소재 가림중학교의 2016년과 2017년의 학교회계 예/결산서 파일 中 결산서를 분석한 결과, 2016년 대비 약 9,037,450원(8.1%)의 인적 자원 운용 예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복지/교육격차해소

학생복지/교육격차해소의 경우, 2017년 776,146,520원으로 이는 16년 대비(809,555,100원) 약 33,408,580원(4.13%)이 감소한 수치다. 학생복지/교육격차해소 예산이 감소한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조금 더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 물론, 이는 비단 학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교육당국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다.

교육 활동 예산

다음으로 교육활동 예산부터 순서대로 살펴보자. 먼저 기본적 교육활동을 보면 16년 대비 7,835,820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년 대비 약 4.5%에 달한다. 이외에도 선택적 교육활동은 2017년 예산으로 116,993,190원이 편성돼 2016년 대비 약 54,278,140원(31.69%)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우리 아이의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예산은 늘었을까, 아니면 줄어들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늘었다', 그렇다면 얼마나 늘은 것일까, 가림중학교는 2017년에 321,631,490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16년 대비 약 84.4%에 해당하는 147,213,760원이 늘은 것이다.

ⓒ 픽사베이

마지막으로 학교 일반 운영 예산은 16년 대비 늘었는데, 퍼센트로 보면 약 1.09%가 증가한 것이고, 수치로 보면 2,620,740원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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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를 작성한 'AM 기자' 는 실제 존재하는 인간 기자가 아닌, 로봇저널리즘을 활용하여 작성한 기사에 붙는 바이라인입니다. 쉽게 말해, 인간 기자가 아닌 로봇 기자라는 것입니다. 로봇 기자는 데이터만 정확하다면 오보가 날 여지가 전혀 없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뉴트리션은 자체 로봇 저널리즘 기술을 활용하여 타 교육전문지와 차별화 되는 '데이터 저널리즘(로봇저널리즘)' 기사를 새로이 내놓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여 언론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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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기자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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