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유은혜 교육부 장관, '44일 남은 수능' 문제 없이 치러지도록 만전 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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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은혜 교육부 장관, '44일 남은 수능' 문제 없이 치러지도록 만전 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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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0.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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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유은혜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난관 끝에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다. 지난 27일 유은혜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가 국회서 불발됐고, 현행 인사청문법 제6조 제3항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1일)까지 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 

그러나, 기간 만료에 따라 동조 제4항에 의거 문재인 대통령이 유은혜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임명했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불과 44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러한 가운데 새로이 임명된 교육부 장관은 막중한 책임감을 부여 받았다.

새로이 취임하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교육공동체가 촉각이 곤두서 있는 상황에서 빈틈없는 행정 추진을 통해 현장에서 혼란이 야기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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