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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이 '광고 없는 언론' 을 표방하며 10월 1일부터 광고를 없앱니다
  • 창간 5주년 교육 전문 언론사 뉴트리션
  • 승인 2018.10.0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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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창간 5주년을 맞이한 교육 전문 언론사 '뉴트리션' 이 "광고 없는 언론" 을 표방하며, 10월 1일부터 광고를 없앱니다. 이에 따라 뉴트리션 누리집에서 광고가 사라집니다.

언론사들의 누리집에 게시돼 있는 '광고' 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이러한 목소리는 지저분한 광고, 우리 자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광고 등이 언론사의 누리집에 게시되기 시작하면서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언론사들은 '광고의 게시 이유' 로 수익성을 꼽습니다.

종이신문 시장에선 신문을 판매하는 등의 행위를 통해 수익 창출이 가능하지만, 온라인에선 신문을 구독하는 대가로 일정한 대금을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언론사들은 수익 창출 차원에서 광고를 게시하는 것입니다. 다만, 일각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광고들의 경우 수익률이 높은 경우 대부분이기에, 이러한 광고가 근절되지 않고 게시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뉴트리션 사이트에 모든 광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 사라지는 광고는 뉴트리션이 게시하는 광고로, 계약에 따라 게시되는 광고의 경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독자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아울러, 적용 대상은 PC와 모바일 모두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언론사의 기사를 접하고, 광고에 가려 정작 언론사의 기사를 열람하기 어려운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언론사들이 내세우는 이유인 '수익성' 의 문제는 분명 해결되어야 하지만, 이처럼 독자들에게 불편을 주면서까지 광고를 게시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뉴트리션의 판단입니다.

ⓒ 뉴트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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