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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15일 민관학 협동 광진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서울=교육전문지 뉴트리션)
건국대가 지역 및 단체의 교류·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5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건국대 분수광장에서 ’2018 광진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건국대 LINC+사업단과 광진구청, 사회적협동조합 광진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이하 광사넷)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광진생협, 우리마을미디어협동조합 등 광사넷 회원사 40개 기관과 충주시 사회적기업 10개 단체들이 참가해 시민들로 하여금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는 크게 △판매존 △공연존 △홍보체험존 세 가지 구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판매존에서는 광진구 및 충주시 사회적기업, 특산물기업 등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공연존에서는 지역연계 단체, 회원사 등에서 참여해 거리예술, 버스킹, 사물놀이, 통기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홍보체험존에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한마당, 진구를 찾아라’, ‘사회적경제 보물찾기’, ‘사회적경제 OX퀴즈’등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는 건국대 LINC+사업단 소속의 사회적기업 창업동아리 1기 학생들과 창업자람허브 소속 창업동아리 학생들도 참가한다. 청년 미술가의 예술활동을 돕는 ‘NEW ANT’ 팀에서는 윤도 작가가 제작한 말랑진구와 김수경 작가가 제작한 누와와 함께 귀여운 동화책, 배지 등을 판매한다.

소방관들이 겪는 불합리한 현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건국대 ‘119REO’ 팀은 폐소방복으로 제작한 다양한 크기의 에코백, 노트북파우치 등을 판매하며, 기능성 티백을 개발하고 있는 ‘데이니드’ 팀은 유기농 홍차 에너지티, 체지방 감량에 도움되는 히비스커스티 등을 판매한다.

또 창업자람허브 소속의 창업동아리 ‘피어나다’ 팀은 작년 LINC+사업단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만든 업사이클링 화분을 바탕으로 화훼와 농업에 이용되는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며, ‘일상을 바꾸는 디자인’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 중인 창업동아리 ‘산디브로커들’은 아크릴 연필꽂이, 레진소품, 에코백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건국대 LINC+사업단 이홍구 단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의 공유대학형 도농교류 모델과 시민이 함께 하는 뜻깊은 행사다”며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고 더불어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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