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뉴스 정부정책
[수능] 작년보다 0.2%(1,397명) 증가한 594,924명 지원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평가원에서 발표했다. 접수 및 변경 기간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8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시험지구 교육청(86개) 및 학교에서 접수가 이뤄졌다.

ⓒ 픽사베이

올해 수능에 지원자는 총 594,924명으로 전년 대비 0.2%인 1,397명이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 재학생 3,237명 증가 △ 졸업생 2,050명 감소 △ 검정고시 등 21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별로 살펴보면 △ 남자의 경우 2,521명이 증가한 306,141명 △ 여자의 경우 1,124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학생·검정고시, 작년보다 증가 … 졸업생, 여자의 경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즉, 재학생과 검정고시 등의 경우 작년보다 증가한 반면 졸업생은 감소했고, 성별의 경우에도 남자는 2,521명이 증가하였으나 여자의 경우 1,124명이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594,924명 중 국어 영역은 592,229명(99.5%), 수학 영역은 565,575명(95.1%), 영어 영역은 588,823명(99.0%), 한국사 영역은 594,924명(100%), 탐구 영역은 573,253명(96.4%),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2,471명(15.5%)이 선택했다.

수학 영역 지원자 565,575명 중 가형 선택자는 181,936명(32.2%), 나형 선택자는 383,639명(67.8%)이고, 탐구 영역 지원자 573,253명 중 사회탐구 영역 선택자는 303,498명(52.9%), 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262,852명(45.9%),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6,903명(1.2%)이다.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에서 최대 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571,321명으로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선택자(573,253명)의 99.7%를 차지했다. 사회탐구 영역 지원자 303,498명 중 186,279명(61.4%)이 ‘생활과 윤리’를 선택했으며, 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262,852명 중 177,840명(67.7%)이 ‘지구 과학Ⅰ’을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직업탐구 영역 지원자 6,903명 중 2,720명(39.4%)이 ‘상업 경제’를 선택했고,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92,471명 중 63,825명(69.0%)이 ‘아랍어Ⅰ’을 선택했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석민(교육 뉴스 3부)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석민(교육 뉴스 3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뉴스레터

Best Article

여백

뉴트리션만의 독특한 기획/연재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