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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저널리즘] 지난 4년간 평균 입학생 수가 증가한 곳은 세종시·강원도·전남·제주도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데이터 저널리즘] 교육전문지 뉴트리션은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15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총 4년여 간의 초등학교 입학생 수 평균 데이터를 토대로 관련 추세를 분석하여 보도할 계획이다. 교육 전문 언론사가 직접적으로 시도하는 '데이터 저널리즘' 중 특히 '학교알리미' 를 활용한 것은 교육 신문 중 최초이다. 초등학교는 '국립/공립/사립' 등이 존재하는 데, 별도 구분 없이 '국립/공립/사립' 즉 모든 형태의 데이터를 취합했음을 밝힌다. - 편집자 주

사진 = 2015년 ~ 2018년 평균 입학생 수 / 편집 = 뉴트리션 / 자료 출처 : 학교알리미
경기권 - 서울, 인천, 경기도
호서권 - 대전, 세종, 충북, 충남
호남권 - 광주, 전북, 전남
영남권 -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강원도, 제주특별자치도

[경기권] 먼저, 경기권으로 분류되는 서울, 인천, 경기 지역부터 살펴보자. 서울특별시는 △ 2015년 126명 △ 2016년 117명 △ 2017년 121명 △ 2018년 119명으로 2015년 대비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인천광역시는 △ 2015년 105명 △ 2016년 101명 △ 2017년 105명 △ 2018년 106명으로 2015년 대비 2016년에 4명이 감소하였지만, 2017년에 105명으로 증가하여 2018년에는 1명이 증가한 106명을 기록하였다.

경기도는 △ 2015년 101명 △ 2016년 96명 △ 2017년 100명 △ 2018년 102명으로 2016년에는 5명(2015년 대비)이 감소하였으나, 2017년, 2018년에 각각 4명, 2명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호서권] 다음으로 호서권으로 분류되는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을 살펴보자. 대전광역시는 △ 2015년 97명 △ 2016년 92명 △ 2017년 96명 △ 2018년 94명으로 수도권 지역과 마찬가지로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5명이 감소하는 등 감소 추세를 드러냈으나, 점차 다시 회복하여 2017년에 96명을 기록하였지만, 2018년에는 2015년 대비 3명이 감소한 94명을 기록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 2015년 73명 △ 2016년 88명 △ 2017년 89명 △ 2018년 95명으로 감소 추세 없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는 충청북도, 충청남도를 살펴보면, 충청북도 같은 경우 △ 2015년 52명 △ 2016년 50명 △ 2017년 54명 △ 2018년 54명으로 2015년 대비 2016년에 2명이 감소한 50명을 기록했지만, 2017년부터 다시 4명이 증가한 54명을 기록하였고, 2018년에는 2017년과 동일한 54명을 기록했다.

충청남도는 △ 2015년 47명 △ 2016년 46명 △ 2017년 49명 △ 2018년 49명으로 2016년에 2015년 대비 1명이 감소하였으나, 2017년부터 다시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호남권] 광주광역시의 경우 △ 2015년 100명 △ 2016년 92명 △ 2017년 95명 △ 2018년 94명으로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8명이 감소하였고, 다시 2017년에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2018년에는 2015년 대비 6명이 감소한 94명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는 △ 2015년 39명 △ 2016년 37명 △ 2017년 39명 △ 2018년 39명으로 나타나 2015년 대비 2016년에 2명이 감소한 추세를 보였으나, 2017년, 2018년에는 2015년과 동일한 39명을 기록했다.

전라남도는 △ 2015년 32명 △ 2016년 32명 △ 2017년 34명 △ 2018년 34명으로 별도 감소 추세 없이, 증가 추세를 보였다.

[영남권] 영남권에선 영남권으로 분류되는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을 살펴볼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같은 경우 △ 2015년 83명 △ 2016년 79명 △ 2017년 85명 △ 2018년 87명으로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4명이 감소하였다가, 2017년에 다시 6명(2016년 대비)이 증가하여 2018년에는 2명이 증가한 87명을 기록했다.

대구광역시는 △ 2015년 95명 △ 2016년 88명 △ 2017년 92명 △ 2018년 92명을 기록하여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7명이 감소한 88명을 기록했고, 2017년·2018년에는 4명이 증가한 92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는 △ 2015년 94명 △ 2016년 93명 △ 2017년 96명 △ 2018년 96명으로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1명이 감소한 93명을 기록했지만, 2017년에는 2015년대비 2명이 증가한 96명을 기록하였으며, 2018년에는 전년(2017년)과 동일한 96명을 기록했다.

경상북도의 경우 △ 2015년 45명 △ 2016년 41명 △ 2017년 43명 △ 2018년 44명을 기록하여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다, 2018년에 다시 44명을 기록하는 등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상남도의 경우 △ 2015년 62명 △ 2016년 59명 △ 2017년 62명 △ 2018년 63명으로 2015년 대비 2016년에는 3명이 감소한 59명을 기록하는 등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2017년부턴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강원도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살펴보자. 강원도는 △ 2015년 32명 △ 2016년 32명 △ 2017년 33명 △ 2018년 33명으로 감소 추세 없이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 △ 2015년 52명 △ 2016년 52명 △ 2017년 55명 △ 2018년 57명으로 강원도와 마찬가지로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감소 추세 없이 증가 추세를 나타낸 지역은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도 △ 전라남도 △ 제주특별자치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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