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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8년 6월 대학정보공시 결과' 발표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18년 6월 대학정보공시 결과'를 발표하였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공시 대상 총 418개 대학의 산학 협력 현황, 신입생 선발 결과, 강사 강의료 등의 정보를 공시하였으며, 4년제 일반대학 185개 대학에 대한 분석 결과도 공개하였다.

사진 = 교육부

공시 항목별 주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산학협력 현황

(창업 현황)

17년 학생 창업기업 수는 1,154개로, 16년(924개) 대비 24.9% 증가하였다.

17년 창업 강좌 수는 5,765개로 16년(5,185개) 대비 11.2% 증가하였고, 17년 창업 강좌 이수자 수 역시 228,151명으로 16년(209,086명) 대비 9.1% 증가하였다.

(기술이전 실적 및 이전 수입료)

17년 기술이전 실적은 4,091건으로 16년(4,537건) 대비 9.8% 감소하고, 기술이전 수입료는 711억원으로 16년(699억원) 대비 1.7% 상승하여, 17년 기술이전 건당 기술료는 1,738만원으로 16년(1,540만원) 대비 12.8% 상승하였다.

(계약학과 운영 현황)

18년 계약학과 수는 290개로 17년(292개) 대비 0.7% 감소하였고, 학생 수는 8,298명으로 17년(8,908명) 대비 6.8% 감소하였다.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수는 21개로 17년(22개) 대비 4.5% 감소하였고, 학생 수는 1,232명으로 17년(1,199명) 대비 2.8% 증가하였다.

‘재교육형’ 계약학과 수는 269개로 17년(270개) 대비 0.4% 감소하였고, 학생 수는 7,066명으로 17년(7,709명) 대비 8.3% 감소하였다.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현황)

17년 주문식 교육과정 수는 291개로 16년(330개) 대비 11.8% 감소하였고, 주문식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 수는 13,682명으로 16년(12,385명) 대비 10.5% 증가하였다.

- 신입생 선발 결과

(기회균형 선발 결과) 

18년 일반대학 전체 입학생 339,723명 중 기회균형선발로 입학한 신입생의 비중은 10.4%(35,212명)로, 17년 9.7%(33,070명) 대비 0.7%p 상승하였다.

(정원내 기회균형 선발 결과) 

18년 일반대학 전체 입학생 중 정원내 기회균형선발 입학생은 15,132명으로 전년(13,567명) 대비 1,565명 증가하였다.

정원외 기회균형선발 입학생의 비중은 5.9%(20,080명)로 전년 5.7%(19,503명) 대비 0.2%p 상승하였다.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현황) 

18년 일반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비중은 일반고 76.2%(259,004명), 특수목적고 4.2%(14,296명), 특성화고 4.4%(14,936명), 자율고 10.2%(34,515명), 기타 5.0%(16,972명)이다.

국·공립대학의 일반고 출신 비율은 78.4%로 사립대학(75.6%)보다 2.8%p 높았고, 비수도권대학은 80.1%로 수도권대학(70.3%)보다 9.8%p 높았다.

- 강사 강의료

18년 1학기 강사 강의료 평균은 시간당 59.5천원으로 17년 (58.1천원) 대비 1.4천원(2.4%) 상승하였다.

국·공립대학의 강사 강의료 평균은 72.1천원으로 전년(71.4천원) 대비 0.7천원(1.0%) 상승하였으며, 사립대학은 54.3천원으로 전년(52.7천원) 대비 1.6천원(3.0%) 상승하였다.

한편, 교육부는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의 경우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통해 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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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민(교육 뉴스 3부)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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