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뉴스 교육청·교육정책
충북교육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단' 3개교 선정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충청북도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2018학년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단 공모에 3개교 사업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 = 교육청

선정된 학교는 청주하이텍고등학교,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충주상업고등학교이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진기술 습득과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청주하이텍고와 충북반도체고는 일본에 각 10명, 충주상업고는 뉴질랜드에 10명을 파견하게 되며, 소요되는 예산은 학교별로 교육부 특별교부금 7,000만원 내외와 도교육청 지원금 3,000만원으로 충당된다.

선발과정을 거친 학생들은 파견 전에 언어와 직무교육, 안전교육 등을 받게 되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파견국가에서 3개월간 현장실습을 받고, 현장실습 종료 후에는 현지 취업 또는 국내 취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도교육청 진로직업특수교육과 민경찬 과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글로벌 현장학습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능력중심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임순(교육 뉴스 2부)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임순(교육 뉴스 2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