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3개 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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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3개 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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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 발굴

[뉴트리션] 부산시는 11월 18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0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243개) 분야 9개 상 중 1개 상을, 지방공사공단(153개) 분야 8개 상 중 2개를 받고, 재정인센티브 2천만 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인사혁신처에서 공동주관하여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등 총 4개 부문별로 우수사례를 심사.선정한다.

부산시는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침하사고(싱크홀) 없는 The 안전한 부산’ 사례로, 시와 9개 지하시설물 관리기관 간 통합 안전점검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책임행정을 구현한 도로계획과 박성길 주무관과 부산환경공단 강상원 주임이 협업으로 인사혁신처장상을 공동 수상했다.

지방공사공단 부문에서는 ▲‘장거리 출퇴근 걱정 ZERO! 직주근접 산업단지형 행복주택과 부산형 일자리의 기분좋은 상생!’ 사례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적기 공급으로 부산형 일자리 및 산업단지 근로자 주거공백을 최소화한 부산도시공사 김중근 과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도시철도 지하역사 수막설비 설치’ 사례로, 전국 도시철도 최초 수막설비 인증을 통한 화재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안전을 확보한 부산교통공사 이우찬 대리가 인사혁신처장상을 받았다.

부산시는 입상한 공무원과 공사.공단 직원에게 인사상 혜택을 부여.권고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실천을 장려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적극적인 사고로 새롭고 창의적인 행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공직자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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