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뉴스 교육청
대전교육청, 올해 초등 3~4학년 대상 수영 교육 의무화29,000명을 대상으로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오는 2018년 3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3~4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몸으로 배우고 머리로 익히는 생존 안전수영교육’을 운영한다.

사진 = 교육청

교육청에 따르면, '생존 안전수영교육'은 초등학생 생존 안전수영교육 및 수영 기능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 수중에서 위기 상황 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한 물놀이 방법 및 수영 기능 체득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지금까지 생존 안전수영교육은 2015년 2,188명을 시작으로 매년 참가자가 늘어났고, 2018학년도에는 초등학교 3~4학년 전체 학생 29,0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된다.

교육청은 각 학교에서 10시간 이상을 학교의 실정과 환경에 맞도록 계획하고, 강사 1인당 1개반을 20명 내외로 편성하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의 특성과 수준에 맞는 내실 있는 교육이 운영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초등학교 수영교육매뉴얼’을 2월 중 모든 초등학교와 수영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수상 안전 교육은 교실에서 동영상 또는 교재를 가지고 하는 것보다 직접 물에서 체험 중심으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며 “이번 생존 안전수영 교육을 통해 3~4학년 학생들이 생존에 꼭 필요한 안전 관련 지식과 기초 수영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뉴스 1부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육 뉴스 1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뉴스레터

Best Article

여백

뉴트리션만의 독특한 기획/연재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