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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 영어 영역 1등급 8.08%(42,183명)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발표

[뉴트리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지난 6월 1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22일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했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했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했다.

2018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522,582명으로 재학생은 455,216명, 졸업생은 67,366명이었다. 국어 영역 520,794명, 수학 가형 198,097명, 수학 나형 316,419명, 영어 영역 521,938명, 한국사 영역 522,582명, 사회탐구 영역 265,358명, 과학탐구 영역 242,255명, 직업탐구 영역 12,864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22,460명이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8.8%, 99.5%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했다.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을 살펴보면,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0.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6.4%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8.9%이었다. 나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81.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4.5%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6.4%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했다.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했고,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했으며,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했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를 살펴보면, 국어 영역의 경우 133점으로 나타났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 127점, 나형 132점으로 나타났다.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74점으로 나타났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7점~73점으로 나타났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8점~74점으로 나타났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1점~77점으로 나타났다.

1.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1>과 같다. 전체 응시자 522,582명 중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520,794명, 514,516명, 521,938명, 522,582명, 520,477명, 22,460명이었다.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1.0%, 46.5%, 2.5%이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8.3%인 513,557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8.0%인 511,880명이었다. 수학 영역 유형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2>와 같다. 수학 영역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38.5%, 61.5%이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3>과 같다.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4>와 같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 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 Ⅰ, Ⅱ 과목 각각에서는 생명 과학을 많이 선택했다. 물리는 Ⅰ, Ⅱ 과목 모두 응시자가 적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5>와 같다. 회계 원리, 상업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수산·해운 산업 기초, 해양의 이해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6>과 같다. 아랍어 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베트남어 Ⅰ, 러시아어 Ⅰ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은 <표 Ⅰ-7>과 같다.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98.8%, 99.5%, 1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1.2%, 0.5%로 수험생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표 Ⅰ-8>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0.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6.4%이었다.

사진 제공 = 평가원

수학 영역의 경우 수학 가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0.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98.9%이었고, 수학 나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81.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14.5%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6.4%이었다.

2. 영역/과목별 등급

- 국어 영역

국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1>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3점으로 나타났다.

사진 제공 = 평가원

- 수학 영역

수학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2>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가형 127점, 나형 132점으로 나타났다.

사진 제공 = 평가원

- 영어 영역

영어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3>과 같다.

사진 제공 = 평가원

- 한국사 영역

한국사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4>와 같다.

사진 제공 = 평가원

-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5>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5점, 윤리와 사상 69점, 한국 지리 67점, 세계 지리 68점, 동아시아사 71점, 세계사 68점, 법과 정치 68점, 경제 74점, 사회·문화 66점으로 나타났다.

사진 제공 = 평가원

-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6>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 Ⅰ 67점, 화학 Ⅰ 67점, 생명 과학 Ⅰ 70점, 지구 과학 Ⅰ 69점, 물리 Ⅱ 73점, 화학 Ⅱ 73점, 생명 과학 Ⅱ 71점, 지구 과학 Ⅱ 70점으로 나타났다.

사진 제공 = 평가원

- 직업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7>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업 이해 74점, 농업 기초 기술 73점, 공업 일반 74점, 기초 제도 73점, 상업 경제 72점, 회계 원리 72점, 해양의 이해 71점, 수산·해운 산업 기초 69점, 인간 발달 71점, 생활 서비스 산업의 이해 68점으로 나타났다.

사진 제공 = 평가원

-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8>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 Ⅰ 63점, 프랑스어 Ⅰ 61점, 스페인어 Ⅰ 63점, 중국어 Ⅰ 64점, 일본어 Ⅰ 64점, 러시아어 Ⅰ 68점, 아랍어Ⅰ 71점, 베트남어 Ⅰ 77점, 한문 Ⅰ 70점으로 나타났다.

사진 제공 = 평가원

조석진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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