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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기준 초과 우레탄 트랙·운동장, 올해 8월까지 모든 학교 공사 완료 계획

[뉴트리션] 정부는 17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로 '제9차 안전관계장관회의' 를 열어, '봄철 안전대책' 을 논의 및 확정하고, '학교 안전대책' 과 '대형사고 후속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사진 = 교육부 누리집 갈무리

교육부는 40년 이상 노후 건물 정밀 점검 정례화를 통해 재난위험시설(D·E 등급) 30개소를 해소했고, 학교시설 종합 점검 등을 중점 실시했다.

또 개학대비 학교급식소 자체 점검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 뿐만 아니라, 영양사·조리사 등 급식관계자 7.3만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신규 영양교사 대상 전문 직무연수를 실시했으며, 학교 우레탄 트랙의 유해물질 초과검출로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교체 계획을 수립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재 KS 기준 초과 우레탄 트랙 및 운동장 1,745개교 중 1,457개교에 대한 교체 공사가 완료·진행 중이며, 올해 8월까지는 모든 학교의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완료) 401개교 (공사중) 255개교 (설계·입찰 중) 801개교, 17년 8월까지 교체완료 예정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안전교육 콘텐츠 자료를 보급하고, 학생들이 쉽게 접근해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체험시설을 확대하여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했고, 개학기를 맞이해 녹색어머니회 등 민간단체와 학교주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개선을 추진했다.

조석진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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