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출발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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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출발식 개최
  • 조용식 뉴트리션 신문사 기자
  • 승인 2020.08.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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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2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영천공설시장과 완산동에서 근무하는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30여명과 공설시장 상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일자리사업 출발식’을 개최했다.

이 날 출발식에서는 사업에 대한 안내와 폭염, 우천 시 대응방법, 도로변 작업 시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 등 참여자에 대한 안전과 관련된 교육이 실시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분들이 공설시장의 방역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한편,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은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8월 12일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간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번 사업은 2차에 걸친 모집을 통해 407명이 신청했고, 이 중 선발된 387명은 생활방역지원・공공휴식공간 개선・긴급공공업무지원 등 97개 사업장에 배치됐다.

근무시간은 15~40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통상시급 8,590원으로 4대 보험 가입, 주간 및 월간 근로일수를 개근한 사람에게 유급 주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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