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교육 전문 언론사 '교육전문지 와글와글뉴스'를 창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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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교육 전문 언론사 '교육전문지 와글와글뉴스'를 창간합니다!
  • 데스크
  • 승인 2020.05.10 2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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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 2020. 05. 29. 12시 4분, 제호 수정)

뉴트리션을 사랑하여 주시는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 뉴트리션 신문사는 `13. 08. 26. 교육전문지를 시작으로, 
`19. 02. 종합인터넷신문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한 바 있습니다.

이후, 내외부에서 교육전문지 창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그 결과 '교육전문지 와글와글뉴스' 이라는 제호로 교육신문 창간을 천명합니다.

법인 운영사 주식회사 뉴트리션의 
임원 변경 및 본점 이전 등의 절차가 남아 있으므로,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치는 대로 관할 지자체에 등록신청을 접수할 것입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는
종합인터넷신문 전환 선언 전까지
교육전문지로 활동하며 
어떤 식으로 언론을 운영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그런 내용을 토대로,
교육전문지 와글와글뉴스는 
△ 교육정책 △ 교육시론 △ 와글와글 교육공동체 등 
총 세 가지 섹션을 구성하여 운영에 나섭니다.

교육정책에서는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이 
발표하는 정책을 다루는 것이고, 여기에 시민단체 등이 
논평하는 자료와 성명이 있다면 함께 다룹니다.

교육시론에서는 교육전문지 와글와글뉴스가
교육 정책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의견을 피력하고, 와글와글 교육공동체에는 
교육정책에서 다루지 못했던 내용들에 대해 다룰 방침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 기반을 다질 때까지 
별도의 기자를 선임하지 않고 
조유진 선임기자를 발행/편집인으로 하여
기사를 작성하도록 하는 실험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로 창간 7주년을 맞이하는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신문사가
시도하는 새로운 실험 '교육전문지 와글와글뉴스'가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 이 기사는 외부 제휴 기사(외부 공급)일 수도 있습니다. 당해 기사와 관련하여 정정/반론/추후보도 청구권 행사를 원하는 독자께서는 뉴트리션 법무팀(help@korea.daegu.kr)으로 관련 내용을 보내주시면 3영업일 내 회신드리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언론중재위 등 당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도 있으니 꼭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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