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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소개

뉴트리션은 2013년 08월 26일,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대한민국 교육에 대해 고민을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정확한 사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창간된 국내 몇 안 되는 교육전문지입니다.

기존, 대부분의 교육언론들은 기사 작성 시 ‘교사 중심’에서 다루었고, 학생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교육 언론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뉴트리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교육 정책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교육 당국에서는 이러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교육, 행복한 교육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른바 ‘진보’, ‘보수’ 등 정치적 이념을 떠나 누구나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내어 대한민국 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지향하며, 정치적 이념과 상관없이 ‘교육공동체’ 의 목소리 중 ‘팩트(Fact)’ 가 확인된 사실일 경우 모두 기사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트리션은 특정 이념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등 한쪽으로 치우친 편집방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정치적 이념과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교육’ 에 대해 의견을 내고 교육 당국이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교육, 행복한 교육을 꿈꿉니다.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윤리강령

뉴트리션은 사단법인 인터넷신문위원회(인신위)의 기사 및 광고심의 자율 서약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인신위의 윤리강령과 시행세칙 등을 준수하고, 뉴트리션만의 윤리 강령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어떤 사안에 대해 기사화를 할 경우, 양 측의 입장을 모두 듣고 이를 기사에 반영하라.
한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할 경우, 다른 한 측의 입장이 기사에 반영되지 못하고, 이로 인해 독자들의 오해를 살 수 있으니 반드시 양 측의 입장을 모두 듣고 기사에 반영하라

2. 취재원이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팩트 체크를 성실히 이행하라.
이는 공공기관, 교육청 등이 배포하는 보도자료 또한 마찬가지다. 실제 수치가 아닌, 과장된 수치를 기재하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를 확인하라. 또한 사실 확인 과정을 기사에 반영하여 독자들이 직접 해당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라.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 https://www.inc.or.kr/blank-6
·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시행세칙 : https://www.inc.or.kr/blank-11
· 인터넷광고 자율규약 : https://www.inc.or.kr/blank-22
· 인터넷신문광고 자율규약 시행세칙 : https://www.inc.or.kr/blank-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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