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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소개


 창간 5년차 교육 전문지 ‘뉴트리션’ 은 2013년 08월 26일 ‘기성 언론 중심으로 이루어진 교사 중심의 보도에서 실제 교육의 수혜자인 학생의 의견을 담은 신문이 필요하다.’ 라는 신문 창간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여 창간된 교육전문지입니다. 

 지금(2018년)은 교육 전문지를 표방하는 신문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뉴트리션이 창간되던 2013년만 하더라도 교육공동체의 목소리 中 직접적인 수혜자인 ‘학생’ 의 목소리를 기사에 담고, 또 학생들이 언론사를 운영하는 과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언론사는 없었습니다.
 

창간 이후 성과


 뉴트리션은 2013년 08월 26일 창간 이후, 기성 언론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강제적으로 실시된다고 논란이 일었던 방과후학교 시행, 학교폭력, 청소년들의 목소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보도를 해왔습니다. 뉴트리션은 실제 기사 작성만 하는 것이 아닌, 취재 과정에서 교육청과 학생 혹은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방과후학교가 강제적으로 실시되는 것이 아닌, 원리 원칙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중재하는 역할도 해왔었습니다. 


 여담으로 한 교육청 담당 장학사는 “얼마 전 장학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뉴트리션’ 얘기가 나왔다.” 고 말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는 뉴트리션이 실제 강제적으로 방과후학교가 실시되는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방증하는 대목입니다.

 이외에도 뉴트리션은 실제 청소년들이 작성하는 ‘청소년 저널리스트’ 를 운영한 바 있으며, 청소년들이 실제 작성한 원고를 가감없이 그대로 내보내 어른들로 하여금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소통의 장의 역할을 한 바 있습니다.
 

뉴트리션만의 독특한 기획/연재기사


 단순한 스트레이트 기사 뿐만 아니라, △ 어렵게만 다가왔던 조선왕조실록을 정리하여 기사로 게재하는 ‘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역사이야기’ △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사 형식으로 게재하는 ‘우리 아이 학교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 학과정보 데이터를 토대로 실제 대학교에 존재하는 학과를 소개하는 ‘대학교에는 어떤 학과가 있을까요?’ △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취준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신설한 ‘우리 아이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될까요?’ 등의 기획 기사를 작성한 바도 있습니다.
 

교육전문지 업계 최초로 시도한 '로봇저널리즘'


 한편, 뉴트리션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적용하는 데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뉴트리션은 국내 언론계에서 알려진 ‘로봇저널리즘’ 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였고, 이를 “로봇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다.” 는 목적 하에 GitHub에 관련 소스를 공개하기도 하였으며, 실제 뉴트리션 ‘데이터 저널리즘’ 코너를 통해 로봇저널리즘을 활용한 다양한 분석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현존하는 교육 전문지 중 ‘최초’ 입니다. 뉴트리션이 새로운 기술인 ‘로봇저널리즘’ 을 활용한 기사를 내보낸 이후, 지금까지 ‘로봇저널리즘’ 을 활용한 기사를 내보내는 교육 전문지는 뉴트리션 외 존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뉴트리션의 로봇저널리즘 개발을 담당한 조석진 前 이사는 2016년 8월 25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미디오늘이 주최한 '2016 저널리즘 미래 컨퍼런스-스토리텔링의 진화' 에서 로봇 저널리즘이 실제로 구현되는 과정과 저널리즘 관점에서의 우려지점을 설명하는 등 로봇저널리즘 개발에 있어 전문가입니다.

 

 뉴트리션은 조 이사의 개발 능력을 토대로 자체적으로 로봇저널리즘을 개발하여 이를 활용한 기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언론사가 마땅히 준수해야 할 '언론 윤리'


 과거부터 ‘언론 윤리’ 에 대해 많은 논란이 야기된 바 있지만, 근래 들어 더욱 심해진 것 같습니다. 언론 윤리에는 여러 항목이 있겠지만 대표적인 문제가 ‘어뷰징’ 과 ‘저작권 위반’ 이 아닐까 합니다. 뉴트리션은 어뷰징 형태의 기사를 보도하여 이른바 ‘트래픽 장사’ 를 한 바 없으며, 창간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정직하게’ 언론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언론사는 사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하여 존재한다.” 라는 신념이 반영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어뷰징 기사를 양산하지 않고,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정확한 보도만 하는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일부 언론사에서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예컨대 타인의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출처’ 를 표기하지 않거나(출처 미표기) 사전에 허락을 구하지 않고 무단으로 저작물을 전재하는 등의 행위가 여기에 속합니다. 뉴트리션은 이와 같은 저작권법을 위배하는 행위를 한 적이 없으며, 실제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클린사이트’ 로 지정 받은 바 있습니다. 클린사이트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저작물을 관리함으로서 저작권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사업장에 “저작권법을 준수하는 등 저작권 문제 없다.” 라는 것을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증명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뉴트리션은 언론사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인터넷신문윤리강령과 보도준칙,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윤리 강령을 제정해 이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뉴트리션이 제정한 윤리강령은 크게 △ 기사화 시 양 측 입장을 듣고 모두 기사에 반영 △ 취재원이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사실 여부 확인을 성실히 이행 등으로 나뉩니다.
 

기사화 시 양 측 입장을 듣고 모두 기사에 반영하라


 ‘기사화 시 양 측 입장을 듣고 모두 기사에 반영하라’ 는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언론사로 해야 하는 것이지만, 일부에서는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종종 논란이 야기되기도 합니다. 
 

취재원이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팩트 체크를 성실히 이행하라


 두 번째로 ‘취재원이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팩트 체크’ 를 보면, 이 또한 위와 같이 당연하게 언론사로서 준수해야 할 사항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제대로 이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뉴트리션은 위 두 가지 사항을 ‘윤리 강령’ 에 규정하고, 이를 대외적으로 표방하고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새로운 기술을 추구하고, 저작권 윤리가 좋아도 실제 사이트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있다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기사를 열람하는 독자들은 현저히 감소할 것입니다.

 

굿콘텐츠서비스인증


 이에 뉴트리션은 한국데이터진흥원으로부터 콘텐츠산업진흥법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굿콘텐츠서비스인증(前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제도는 국민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츠서비스를 발굴, 품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뉴트리션은 △ 창간 목적에 부합하는 기사 발행 △ 저작권법을 준수하는 언론사 운영 △ 실제 독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게 운영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보도준칙, 실천요강 준수, 자체적으로 ‘윤리강령’ 제정 및 준수 등을 하고 있습니다. 뉴트리션은 위와 같은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부끄럽지 않은 ‘언론사’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윤리강령

 

 뉴트리션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과 보도준칙,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다음과 같이 자체적으로 윤리 강령을 제정해 이를 대외적으로 표방하고 준수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기사화를 할 경우, 양 측의 입장을 모두 듣고 이를 기사에 반영하라.

 

 한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할 경우, 다른 한 측의 입장이 기사에 반영되지 못하고, 이로 인해 독자들의 오해를 살 수 있으니 반드시 양 측의 입장을 모두 듣고 기사에 반영하라

 

취재원이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팩트 체크를 성실히 이행하라.

 

 이는 공공기관, 교육청 등이 배포하는 보도자료 또한 마찬가지다. 실제 수치가 아닌, 과장된 수치를 기재하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를 확인하라. 또한 사실 확인 과정을 기사에 반영하여 독자들이 직접 해당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라.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공식 연락처

 

취재 및 편집 문의 : editorial@nutrition2.asia

 

교육청 및 대학 보도자료 전송 문의 : master@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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