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여백
PREV NEXT
  • 교육부, '초등사회과·중등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 행정예고
  • 여백
    여백
    여백
    와글와글 교육공동체
    여백
    [알림] ‘주장과 논평’ 섹션에 게재할 원고를 모집합니다.

    ‘주장과 논평’ 섹션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별도의 첨삭 없이 있는 그대로 싣는 섹션입니다.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원문 그대로 싣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 원고 보내실 곳 : master@nutrition2.asia
    여백
    한국 교육계의 다양한 주장과 논평
    박경미 의원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 교총, “잦은 교육과정 개정 방지 및 교육의 연속성 토대 마련 … 환영”
    한국교총이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발의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에 대해 "교육부의 일방적이고 잦은 교육과정 개정을 방지하고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된 점에서 환영한다." 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시도교육감과의 사전 협의' 를 유일한 대안으로 제시한 것에 대해선 '지금보다는 진일보한 방안' 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교육과정이 교육의 핵심으로 교육자의 관심이 가장 크다는 점에서 교육현장의 의견이 더욱 더 실질적으로 수렴되고 반영되는 절차가 추가적으로 보완돼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발점 교육인 유아교육’ 발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 실현해야"
    교육부가 12일 ‘5년간 2600학급 이상을 신설해 국‧공립유치원을 40%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이에 대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그간 교총이 교육부와의 교섭 및 교육공약, 건의 등 지속적으로 요구한 국‧공립유치원 확대 요구를 반영하고, 유아와 학부모들의 국공립유치원 설립 확대의 바람을 담았다는 점에서 적극 환영한다." 고 밝히고,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확대한 결정' 으로 평가했습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인증 및 지정 현황

    한국저작권보호원은, 뉴트리션을 클린사이트로 지정하였습니다. 주식회사 뉴트리션 공식 사이트
    소셜네트워크(SNS) 운영 및 제휴 현황
    뉴트리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뉴트리션 구글플레이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Back to Top